소리로 하나 되는 팀 미니하모니 클래스 — 우쿨렐레와 칼림바로 팀워크를 강화하는 힐링 음악 프로그램

소리로 하나 되는 팀 미니하모니 클래스

단체 클래스 소개

우쿨렐레와 칼림바로 팀워크를 강화하는 힐링 음악 프로그램

우쿨렐레와 칼림바 실내 체험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조직문화와 협업 능력을 동시에 키웁니다. 우쿨렐레와 칼림바의 따뜻한 소리로 팀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악기를 다뤄본 경험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전 구성원이 동일한 경험을 공유하며 팀 분위기를 정돈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위해 제작된 특별한 악보는 누구나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 악기를 잡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리듬을 맞추며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시작해 천천히 리듬과 패턴에 집중하며 심리적 피로를 완화하고 워크숍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듭니다. 우쿨렐레와 칼림바가 각각 다른 흐름을 만들어내며 서로의 역할에 집중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의 감각을 키워줍니다.

기업과 기관의 팀빌딩, 워크샵, 문화회식, 복지 프로그램에 맞춰 강습소 방문 또는 출강 형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 프로그램 소개 - 사용할 악기와 진행곡 간단 소개, 프로그램 목적과 오늘 진행할 흐름 설명
  • 기초 다지기 - 악기 분배 후 우쿨렐레는 기본 코드 2~3가지 연습, 칼림바는 기본 타건과 패턴 익히기
  • 진행곡 익히기 - 칼림바는 메인 멜로디 연습, 우쿨렐레는 반복 코드 연습
  • 팀 합주 맞춰보기 - 멜로디와 리듬 연결, 박자에 맞추어 함께 연주, 전체 사운드 흐름 완성
  • 기록 남기기 - 단체 합주 사진 또는 짧은 영상 촬영, 팀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기록
  • 마무리 - 가벼운 마무리 멘트 및 짧은 소감 공유 후 종료

수업 품목과 비용

  • 악기 연주 30명까지 · 48,000원

가격과 인원

예상 비용은 46,000원부터 48,000원까지입니다.

권장 인원은 6명부터 16명까지입니다.

운영 지역

서울특별시, 강원도, 경기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울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