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 겨울숲 — 편백 생가지로 두 시간이면 내 트리 하나. 강사가 재료를 들고 회사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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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생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 겨울숲

단체 클래스 소개

편백 생가지로 두 시간이면 내 트리 하나. 강사가 재료를 들고 회사로 찾아갑니다

올해 송년회는 고깃집 대신, 팀원들이 각자 진짜 나무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들고 퇴근하는 두 시간으로 바꿔 보세요. 겨울숲은 편백 생가지로 책상 위에 올라가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클래스입니다. 강사와 보조 강사가 재료와 도구를 모두 들고 회사 회의실로 찾아갑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소재: 플라스틱이나 조화가 아니라 편백, 블루아이스, 비단향, 낙상홍 같은 생가지만 씁니다. 수업 전에 미리 들여와 손질해 둔 상태 좋은 소재만 가져갑니다. - 향: 가지를 꽂을 때마다 회의실에 편백 향이 퍼집니다. 집에 가져가도 며칠은 나무 향이 남습니다. - 처음이어도 완성: 제일 어려운 바닥 작업(폼 깎기, 물 적시기, 화기 세팅)은 미리 해 갑니다. 참가자는 가지 꽂기, 리본과 열매 장식, 전구 감기만 하면 됩니다. - 강사: 강사 1명이 10명씩 옆에서 손을 봐 드립니다. 손재주가 없는 분도 두 시간 안에 완성합니다. [포함 사항] 생가지 재료, 통나무 화기, 전구, 벨벳 리본, 포장 쇼핑백까지 모두 포함입니다. 만든 트리는 각자 쇼핑백에 담아 바로 들고 갑니다. [이런 자리에 좋아요] 송년회, 문화회식, 팀빌딩, 임직원 연말 이벤트, 고객 초청 행사 [회사에서 준비할 것] 책상과 의자만 준비해 주세요. 바닥과 테이블 보호 비닐, 정리 도구는 저희가 가져가고 끝나면 깨끗이 치우고 나옵니다.

커리큘럼

  • 시작 안내 - - 오늘 만들 트리와 소재 소개 - 꽂는 순서 시범
  • 가지 꽂기 - - 꼭대기 가지를 먼저 세우고 옆을 채워 모양 잡기 - 편백·블루아이스·비단향 섞어 풍성하게
  • 장식 - - 벨벳 리본 묶기 - 낙상홍 열매·솔방울 배치
  • 전구 감기와 마무리 - - 전구 감고 불 켜 보기 - 물 주는 법·관리법 안내, 쇼핑백 포장

수업 품목과 비용

  • 생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스몰) · 10명부터 30명까지 · 인당 99,000원 (VAT 포함)

가격과 인원

출강 10명부터 30명까지

운영 지역

경기도, 서울특별시

자주 묻는 질문

  • 트리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 책상 위에 올라가는 작은 사이즈(스몰)입니다. 쇼핑백에 세워 담아 대중교통으로도 들고 갈 수 있습니다.
  • 손재주가 없어도 되나요? — 네. 폼 깎기와 화기 세팅 같은 어려운 작업은 미리 해 가고, 강사 1명이 10명씩 옆에서 도와드려서 처음이어도 두 시간 안에 완성합니다.
  • 생나무라 금방 시들지 않나요? — 서늘한 곳에 두고 2~3일에 한 번 폼 윗면에 물을 조금씩 주면 됩니다. 관리법은 수업 끝에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 회의실이 지저분해지지 않나요? — 테이블과 바닥 보호 비닐, 정리 도구를 가져가 끝나면 깨끗이 치우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