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을 활용하는 나만의 "이끼볼" 만들기 — 키보드의 촉감이 아닌 흙의 질감을, 인위적인 향이 아닌 푸르른 녹음을 즐기며,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고 자연 한 스푼을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