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 인천문학동에서 청아캘리그라피를 운영하고 있는 청아 최미영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퇴사하고 캘리시작한지 9년차입니다 수강생들 캘리가르치는 일을 너무 좋아하고 재밋어서 강의활동을 업으로 삼으면서 우울증도 날려버렸답니다 또다른 새로운만남을 기다리며 캘리를 꿈꾸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