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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300만 원, 40명: CFO가 팀빌딩 클래스를 고른 기준

40명 팀빌딩 예산 300만 원을 CFO가 1인 단가 기준으로 도자기·목공 클래스 3곳을 비교한 케이스입니다. 예산 초과 옵션은 제외하고 1인 7만 2천 원, 총 288만 원짜리 도자기 클래스를 완성도 기준으로 선택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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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A CLASS
Aug 11, 2026
예산 300만 원, 40명: CFO가 팀빌딩 클래스를 고른 기준
Contents
CFO 관점의 팀빌딩 예산 산정이란?예산 확정 전, CFO는 무엇을 먼저 확인했을까?어떤 후보를 비교했을까?1. 나만의 특별한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가성비 옵션)2.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최종 선택)3. 목공예 원데이 단체 클래스 (예산 초과로 보류)왜 가장 저렴한 옵션이 아니라 중간 옵션을 골랐을까?예산별 비교 표결정 이후 CFO가 챙긴 5단계함께 보면 좋은 글FAQ

"팀빌딩 예산은 늘 부족하고, HR이 가져오는 견적은 늘 애매합니다." 40명 규모 조직의 CFO가 올해 초 팀빌딩 예산 300만 원을 확정하며 던진 말입니다. 이 글은 그 CFO가 실제로 후보 3곳을 비교하고 하나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케이스스터디로 정리한 것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40명, 예산 300만 원(1인 7만 5천 원 한도) 기준으로 CFO가 도자기 클래스 후보 2곳과 목공예 1곳을 비교했습니다.
- 가장 비싼 프리미엄 옵션은 예산을 초과해 제외되고, 1인 7만 2천 원의 중간 옵션이 최종 선택됐습니다.
- 선택 기준은 가격만이 아니라 인당 단가 대비 소요 시간과 완성도까지 포함한 총 비용 대비 만족도였습니다.

CFO 관점의 팀빌딩 예산 산정이란?

CFO 관점에서 팀빌딩 예산은 '얼마를 쓸 수 있는가'가 아니라 '1인당 단가가 총예산 안에서 어떤 경험을 살 수 있는가'로 계산됩니다. 40명 팀에 300만 원이 배정됐다면 1인 한도는 7만 5천 원이고, 이 한도 안에서 소요 시간·완성도·강사 인원까지 따져야 실제로 남는 예산과 만족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산 확정 전, CFO는 무엇을 먼저 확인했을까?

결론은 "총예산이 아니라 1인 단가부터 역산했다"입니다. HR팀이 300만 원이라는 총액만 들고 왔을 때 CFO가 가장 먼저 한 일은 40명으로 나눠 1인 한도(7만 5천 원)를 계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후보 클래스의 가격표를 1인 단가 기준으로 다시 정렬해 예산 안에서 고를 수 있는 범위를 먼저 좁혔습니다.

어떤 후보를 비교했을까?

결론은 가격대가 다른 도자기 클래스 2곳과 목공예 클래스 1곳, 총 3곳을 나란히 비교했다는 것입니다. 같은 40명 규모에서 완성도와 소요 시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견적을 받아 대조했습니다.

1. 나만의 특별한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가성비 옵션)

나만의 특별한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나만의 특별한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3만 4천 원, 40명 기준 총 136만 원으로 예산의 절반 이하입니다. 120분 진행에 최대 40명까지 가능해 규모에는 맞았지만, 페인팅 위주라 완성도 면에서는 다소 단조롭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2.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최종 선택)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7만 2천 원, 40명 기준 총 288만 원으로 예산 한도(300만 원) 안에 들어옵니다. 120분 동안 성형부터 마감까지 온전히 진행돼 완성도가 높고, 남는 예산 12만 원은 다과 비용으로 돌릴 수 있었습니다.

3. 목공예 원데이 단체 클래스 (예산 초과로 보류)

목공예 원데이 단체 클래스

목공예 원데이 단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8만 4천 원, 40명 기준 총 336만 원으로 한도를 36만 원 초과합니다. 완성도와 만족도는 가장 높게 예상됐지만, 초과분을 다른 예산에서 끌어와야 해 이번 분기에는 보류하고 다음 대규모 행사 후보로 남겨뒀습니다.

왜 가장 저렴한 옵션이 아니라 중간 옵션을 골랐을까?

결론은 "단가가 아니라 총비용 대비 완성도"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저렴한 옵션은 예산의 절반도 쓰지 않아 남는 돈이 많지만, 완성도가 낮으면 다음 행사 때 "돈은 아꼈는데 다들 심심해했다"는 피드백이 돌아옵니다. CFO는 남는 예산을 다과·기념품으로 돌려 총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쪽을 택했습니다.

예산별 비교 표

후보1인 단가40명 총액소요 시간예산(300만 원) 대비
도자기 페인팅(가성비)3만 4천 원136만 원120분여유 164만 원
도자기 원데이(최종 선택)7만 2천 원288만 원120분여유 12만 원
목공예 단체(보류)8만 4천 원336만 원120분초과 36만 원

결정 이후 CFO가 챙긴 5단계

  1. 총예산을 인원으로 나눠 1인 한도를 먼저 계산합니다.
  2. 1인 단가 기준으로 후보를 최소 3곳 이상 정렬해 비교합니다.
  3. 한도를 초과하는 후보는 표시만 해두고, 그 안에서 완성도가 가장 높은 것을 고릅니다.
  4. 남는 예산이 있다면 다과·기념품 등으로 배분해 총 만족도를 끌어올립니다.
  5. 진행 후 실제 만족도를 기록해 다음 예산 산정의 참고자료로 남깁니다.

실행 체크리스트
☐ 총예산 ÷ 인원으로 1인 한도 계산
☐ 최소 3개 후보를 1인 단가 기준으로 비교
☐ 한도 초과 후보는 보류 리스트로 분리
☐ 남는 예산의 활용처(다과·기념품) 사전 결정
☐ 진행 후 만족도·비용 기록해 다음 산정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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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1. 1인 단가만 보고 골라도 될까요?
A1. 단가만 보면 완성도가 낮은 옵션을 고르기 쉽습니다. 소요 시간과 완성도까지 함께 비교해야 총 만족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Q2. 예산을 초과하는 후보는 아예 배제해야 하나요?
A2. 이번엔 보류했지만, 다음 대규모 행사나 별도 예산이 확보되는 시점의 후보로 남겨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Q3. 남는 예산은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A3. 다과·기념품·사진 촬영 등 참여 경험을 보완하는 항목에 배분하면 총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Q4. 인원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짜도 될까요?
A4. 예상 인원의 상단(최대치)으로 1인 한도를 먼저 계산해두면, 실제 참여 인원이 줄어도 예산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CFO의 선택 기준은 결국 "얼마를 아꼈는가"가 아니라 "예산 안에서 얼마나 만족스러운 경험을 만들었는가"였습니다. 다음 팀빌딩 예산을 짤 때도 총액보다 1인 단가부터 역산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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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관점의 팀빌딩 예산 산정이란?예산 확정 전, CFO는 무엇을 먼저 확인했을까?어떤 후보를 비교했을까?1. 나만의 특별한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가성비 옵션)2.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최종 선택)3. 목공예 원데이 단체 클래스 (예산 초과로 보류)왜 가장 저렴한 옵션이 아니라 중간 옵션을 골랐을까?예산별 비교 표결정 이후 CFO가 챙긴 5단계함께 보면 좋은 글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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