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 일회성 클래스정기적 클래스워크샵 프로그램교육 프로그램
  • 클래스 살펴보기
  • 상담하기
무료 견적 받아보기
워크샵 프로그램이색 체험

수제맥주 클래스 단체 워크샵, 놓치는 5가지

수제맥주 클래스 단체 워크샵은 맥주 서너 종을 비교해 마시며 120분간 설명을 듣는 팀 활동입니다. 모카클래스 등록 5개 기준 인원 40명 상한, 1인 42,000원 단가, 음주 여부와 식사 예산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MO
MOCHA CLASS
Sep 07, 2026
수제맥주 클래스 단체 워크샵, 놓치는 5가지
Contents
수제맥주 클래스란 무엇인가요?1. 첫 번째 함정 — 인원을 나중에 세는 것2. 두 번째 함정 —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세지 않는 것3. 세 번째 함정 — 시간과 귀가 동선을 따로 보는 것4. 네 번째 함정 — 안주와 식사를 같은 것으로 보는 것5. 다섯 번째 함정 — 스타일을 강사에게 통째로 맡기는 것5-1. 국내 브루어리를 비교해 보고 싶을 때5-2. 스타일 차이를 또렷하게 보고 싶을 때5-3. 향이 뚜렷한 맥주로 이야기를 열고 싶을 때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함께 보면 좋은 글자주 묻는 질문정리하면, 인원과 종료 시각부터 적으세요

금요일 저녁 회식 공지를 올리기 전에 한 줄이 걸렸습니다. 술자리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카페에서 한 시간 앉아 있다 헤어지는 자리도 아쉬웠습니다. 이 글은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맥주 계열 단체 클래스 5개를 놓고, 회식 대체로 넣을 때 담당자가 자주 놓치는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수제맥주 클래스는 맥주 종류를 비교해 마시며 설명을 듣는 단체 체험입니다. 모카클래스 등록 맥주 계열은 5개입니다.
1인 가격은 42,000원에서 45,000원까지이고 5개 중 4개가 42,000원입니다.
소요 시간은 5개 전부 120분으로 동일합니다.
인원은 5개 모두 표기돼 있고 최대 30명에서 40명 사이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모카클래스 등록 단체·출강 클래스 702개 중 맥주 계열 5개를 집계한 값입니다.

수제맥주 클래스란 무엇인가요?

수제맥주 클래스는 맥주 서너 종을 120분간 비교해 마시는 단체 체험입니다.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맥주 계열은 5개이고, 이색 체험으로 분류된 74개 안에 들어갑니다. 스타일별 향과 맛의 차이, 잔과 온도, 음식과의 조합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맥주 계열 5개는 모두 시음형입니다. 직접 발효해 맥주를 만드는 양조형 구성은 이 계열에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회차 안에서 결과물이 남지 않는 대신 자리에 앉아 대화가 이어지는 구조라, 회식을 대체하는 자리로 검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첫 번째 함정 — 인원을 나중에 세는 것

맥주 계열 5개의 인원 상한은 30명에서 40명 사이입니다. 인원 표기가 5개 전부에 있고 그중 4개가 40명이므로, 인원이 마흔 명을 넘으면 후보가 사실상 사라집니다. 모카클래스 전체에서 인원이 표기된 399개의 중위값이 50명이라는 점과 비교하면 좁은 편입니다.

인원을 먼저 세지 않으면 견적을 받은 뒤에 회차를 나누게 됩니다. 잔과 시음 분량이 사람 수에 맞춰 준비되는 구성이라 현장에서 인원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마흔 명이 넘는 자리라면 처음부터 두 회차로 설계하거나 다른 계열을 함께 검토하는 편이 낫습니다.

2. 두 번째 함정 —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세지 않는 것

시음형 구성이므로 참여자 중 음주가 어려운 사람의 비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원이 서른 명이면 임신·복약·종교·개인 선택 등의 이유로 두세 명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신청서에 음주 가능 여부 항목을 만들어 두면 현장에서 잔을 앞에 두고 난감해지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대안 음료를 미리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알코올 맥주나 탄산음료를 같은 잔에 담아 두면 시음 순서에서 빠지지 않고 함께 비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사 설명 자체는 향과 스타일에 관한 내용이라 마시지 않아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3. 세 번째 함정 — 시간과 귀가 동선을 따로 보는 것

맥주 계열 5개는 전부 120분 구성이라 종료 시각이 예측됩니다. 오후 여섯 시에 시작하면 여덟 시에 끝나므로 귀가 동선을 미리 안내할 수 있습니다. 소요 시간 중위값이 90분인 전체 702개와 비교하면 30분 긴 편입니다.

아래 표는 시작 시각별 종료 시각과 안내 시 확인할 항목을 정리한 것입니다.

시작 시각

종료 시각

확인할 것

오후 4시

오후 6시

업무 시간 내 진행 여부

오후 5시

오후 7시

저녁 식사 별도 여부

오후 6시

오후 8시

대중교통 막차, 대리 이용

오후 7시

오후 9시

다음날 일정, 자율 참석

시음 자리는 종료 후 바로 이동하게 되므로 운전 예정자를 미리 파악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내 공지에 종료 시각과 귀가 방법을 함께 적어 두면 참석률 예측도 쉬워집니다.

4. 네 번째 함정 — 안주와 식사를 같은 것으로 보는 것

시음 클래스에서 나오는 음식은 맥주 비교를 돕는 소량 안주입니다. 저녁 식사를 대체할 분량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식사를 겸할 계획이면 별도 예산을 잡아야 합니다. 1인 42,000원이라는 단가는 시음과 설명에 대한 금액입니다.

아래 표는 자리 성격별 예산 구성 예시입니다. 인원 30명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자리 성격

클래스 예산

추가 예산

30명 합계

시음만

1인 42,000원

없음

1,260,000원

시음 + 간단한 식사

1인 42,000원

1인 15,000원

1,710,000원

시음 + 정식 저녁

1인 42,000원

1인 30,000원

2,160,000원

예산 품의를 올릴 때는 클래스 비용과 식사 비용을 항목으로 나눠 적는 편이 통과가 빠릅니다. 한 줄로 묶어 올리면 1인 단가가 높아 보여 되돌아오는 일이 생깁니다.

5. 다섯 번째 함정 — 스타일을 강사에게 통째로 맡기는 것

맥주 계열 5개는 다루는 스타일이 서로 다릅니다. 국내 수제맥주를 중심에 두는 구성, 독일 스타일을 비교하는 구성, 벨기에 스타일을 다루는 구성으로 나뉩니다. 무엇을 마시는지가 자리의 대화 주제를 정하므로 사전에 지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5-1. 국내 브루어리를 비교해 보고 싶을 때

수제맥주 시음 원데이 클래스

수제맥주 시음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42,000원, 120분, 최대 40명입니다. 국내 수제맥주를 스타일별로 비교하는 구성이라 이름을 들어 본 브루어리가 대화 소재로 이어집니다. 맥주 계열 5개의 최저가 구간과 같은 자리입니다. 다만 해외 맥주의 지역 차이를 배우고 싶은 자리라면 이 클래스는 맞지 않습니다.

5-2. 스타일 차이를 또렷하게 보고 싶을 때

독일 맥주 시음 원데이 단체 클래스

독일 맥주 시음 원데이 단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42,000원, 120분, 최대 40명입니다. 라거와 밀맥주처럼 계통이 분명한 스타일을 나란히 두고 비교하는 구성이라 맥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참가자도 차이를 느끼기 쉽습니다. 향이 강한 맥주를 찾는 자리에는 다소 담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5-3. 향이 뚜렷한 맥주로 이야기를 열고 싶을 때

벨기에 맥주 시음 원데이 클래스

벨기에 맥주 시음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42,000원, 120분, 최대 40명입니다. 효모와 향신료에서 오는 향이 뚜렷한 스타일을 다뤄 첫 잔부터 반응이 갈리고, 그 차이가 대화로 이어집니다. 도수가 높은 스타일이 섞여 있어 다음날 일정이 이른 자리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확인 순서는 인원 40명 상한과 종료 시각이 먼저입니다. 두 숫자가 정해지면 스타일과 식사 여부는 견적 단계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원과 시각을 열어 둔 상태로 견적을 받으면 잔 수와 시음 분량이 확정되지 않아 회신이 늦어집니다.

음주 여부 조사는 공지와 같은 문서에서 함께 받는 편이 좋습니다. 참석 여부만 묻고 음주 가능 여부를 따로 물으면 응답이 두 번 갈려 집계가 어긋납니다. 아래 다섯 항목을 공지 초안에 그대로 옮겨 두면 확인이 한 번에 끝납니다.

☐ 인원 확정, 40명 초과면 회차 분할 또는 계열 변경
☐ 음주 가능 여부 신청서 항목 추가, 대안 음료 요청
☐ 시작·종료 시각 확정, 귀가 동선과 운전자 확인
☐ 식사 포함 여부 결정, 예산 항목을 클래스와 분리
☐ 다루는 맥주 스타일 지정, 도수 범위 사전 확인

함께 보면 좋은 글

맥주는 주류 시음 계열 안의 한 갈래입니다. 아래 글들은 이 글이 다루지 않은 범위를 각각 맡고 있어 후보를 넓힐 때 이어서 보면 됩니다.

분야 전체의 비중과 가격 지형을 먼저 보고 싶다면 취미 트렌드 2026 하반기 데이터 지도에 702개 집계가 정리돼 있습니다.

전통주나 와인까지 넓혀 보고 싶다면 전통주 와인 클래스 단체 워크샵에서 주종별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술이 없는 자리로 방향을 바꾼다면 회식 대체 프로그램 추천에 대안 활동이 정리돼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수제맥주 클래스 가격은 1인당 얼마인가요?
A1. 1인 42,000원에서 45,000원 사이이고 5개 중 4개가 42,000원입니다. 전체 1인 과금 클래스 중위 40,000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Q2. 인원은 최대 몇 명까지 되나요?
A2. 맥주 계열 5개의 인원 상한은 30명에서 40명 사이입니다. 마흔 명을 넘는 자리라면 두 회차로 나누는 편이 빠릅니다.

Q3. 술을 마시지 못하는 직원도 참여할 수 있나요?
A3. 강사 설명은 향과 스타일에 관한 내용이라 마시지 않아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신청 단계에서 무알코올 음료나 대안 음료를 함께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Q4. 소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4. 맥주 계열 5개는 전부 120분입니다. 오후 여섯 시에 시작하면 여덟 시에 끝나 귀가 동선을 미리 안내할 수 있습니다.

Q5. 안주나 식사가 포함되나요?
A5. 시음을 돕는 소량 안주가 나오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저녁 식사를 겸할 계획이면 1인 15,000원에서 30,000원 정도의 별도 예산을 함께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Q6. 회사로 강사가 와서 진행할 수 있나요?
A6. 시음형 구성은 잔과 맥주를 옮겨 오는 방식이라 사무실이나 대회의실에서도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장 보관과 잔 세척 공간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인원과 종료 시각부터 적으세요

수제맥주 클래스는 후보가 5개이고 조건이 서로 비슷합니다. 인원 상한 40명과 소요 120분이라는 두 숫자가 자리 설계를 사실상 결정하므로, 인원과 종료 시각을 먼저 적고 스타일과 식사 여부를 얹으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2026년 9월 기준 모카클래스에는 단체·출강 클래스 702개가 등록돼 있고 그중 이색 체험 계열이 74개입니다. 팀이나 단체로 진행할 계획이라면 인원과 날짜만 정해도 견적 비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Share article
Contents
수제맥주 클래스란 무엇인가요?1. 첫 번째 함정 — 인원을 나중에 세는 것2. 두 번째 함정 —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세지 않는 것3. 세 번째 함정 — 시간과 귀가 동선을 따로 보는 것4. 네 번째 함정 — 안주와 식사를 같은 것으로 보는 것5. 다섯 번째 함정 — 스타일을 강사에게 통째로 맡기는 것5-1. 국내 브루어리를 비교해 보고 싶을 때5-2. 스타일 차이를 또렷하게 보고 싶을 때5-3. 향이 뚜렷한 맥주로 이야기를 열고 싶을 때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함께 보면 좋은 글자주 묻는 질문정리하면, 인원과 종료 시각부터 적으세요

🌈 모카클래스 B2B Blog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