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 일회성 클래스정기적 클래스워크샵 프로그램교육 프로그램클래스 예약 관리(솔루션)
  • 기업학교한방병원호텔아파트주민센터복지관
  • 클래스 탐색
  • 클래스 개설
  • 상담하기
무료 견적 요청
워크샵 프로그램

워크샵 클래스 예산 잡는 법: 다른 회사들이 고른 종목은 1인 4만 원대부터

워크샵 클래스 예산을 1인 얼마로 올릴지 정할 때 참고할 기업 사례 분석입니다. 다른 회사들이 고른 종목 49건 중 40건이 같은 인원 기준 1인 4만 원 이상이었습니다. 인원·종목별 기준 금액과 3만 원 안에서 고르는 법을 담았습니다.
MO
MOCHA CLASS
Oct 11, 2026
워크샵 클래스 예산 잡는 법: 다른 회사들이 고른 종목은 1인 4만 원대부터
Contents
다른 회사들은 1인 얼마짜리 종목을 골랐나요?인원이 적을수록 같은 종목도 비싸집니다5만 원을 넘긴 종목에는 무엇이 있었나요?3만 원 안에서 끝난 사례는 어떤 자리였나요?품의서에 적을 금액, 조건별로 정하기자주 묻는 질문

워크샵 클래스 예산은 1인 4만 원을 기준선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카클래스가 기업·기관과 진행한 사례에서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49건을, 같은 종목 등록 수업들이 그 인원에 받는 가격으로 바꿔 보면 40건이 1인 4만 원 이상이었고 가운데 값은 4만 5천 원이었습니다. 예산이 3만 원 안으로 정해져 있다면 금액을 늘리기보다 종목을 먼저 좁혀야 하고, 열 명 안팎의 작은 팀이라면 5만 원까지 열어 두는 편이 덜 번거롭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1인 얼마짜리 종목을 골랐나요?

워크샵 클래스 예산이란 강사비·재료비를 합쳐 참가자 한 명에게 드는 수업 비용을 말하고, 이동·식사·장소 대관은 따로 셉니다. 진행 사례 글에는 결제 금액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2026년 10월 기준으로 최근 사례 가운데 회사·기관 행사 64건을 추리고, 사례에 나온 종목(디퓨저·화과자·가죽 카드지갑 같은 이름)이 제목에 들어간 등록 수업이 세 곳 이상인 49건만 골랐습니다. 그다음 그 종목 수업들이 사례 인원에 받는 1인 가격의 중간값을 사례마다 하나씩 구했습니다.

같은 종목 기준 1인 가격

사례 수

3만 원 미만

4

3만~4만 원

5

4만~5만 원

20

5만~6만 원

19

6만 원 이상

1

회사들이 고른 종목은 4만~6만 원 두 칸에 거의 다 모여 있습니다.

이 숫자가 의미 있는 건 등록 수업 전체와 견주었을 때입니다. 스무 명 기준 가격을 계산할 수 있는 수업 중 1인 4만 원 이상은 열에 여섯 정도인데, 실제로 고른 종목은 열에 여덟이 그 위였습니다. 목록에서 가장 싼 줄을 보고 3만 원으로 품의를 올렸다가, 팀 투표에서 쿠킹이나 향수가 1등으로 나와 결재를 다시 받는 일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이 값은 실제 결제액이 아니라 같은 종목 수업들의 시세로 환산한 추정이라, 업체와 품목 구성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인원이 적을수록 같은 종목도 비싸집니다

같은 계산을 사례 인원별로 나눠 보면 작은 팀 쪽 숫자가 눈에 띕니다. 열 명 규모 사례 13건은 환산 가격 가운데 값이 5만 원이었고, 13건 중 12건이 4만 원 이상이었습니다. 인원이 늘면 1인 가격을 내리는 수업이 섞여 있어서, 같은 종목도 열 명일 때는 서른 명일 때보다 1인 단가가 높게 잡힙니다. 열두 명 팀이 지난번 전사 행사 때 받은 단가를 그대로 품의서에 옮겼다가 견적과 금액이 맞지 않아 다시 올리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사례 인원

사례 수

고른 종목 기준 1인 가격(가운데 값)

등록 수업 전체(같은 인원, 가운데 값)

10명 안팎

13

50,000원

43,000원

20명 내외

13

45,000원

42,000원

30명 이상

23

45,000원

41,000원

인원이 적을수록 고른 종목과 전체 시세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인원 구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수업 하나만 봐도 감이 옵니다. 향수·디퓨저·핸드크림 원데이 클래스는 300가지가 넘는 향료로 향수, 섬유향수, 디퓨저, 힐링 필로우, 페이셜 미스트, 핸드워시 중 하나를 골라 만드는 수업인데, 가격표가 14명까지 4만 5천 원, 15~29명 4만 원, 30~49명 3만 5천 원, 50명 이상 2만 5천 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상세 페이지의 권장 인원은 12명까지이고 서울·경기·인천에서 진행합니다. 팀 하나가 쓸 때와 본부 전체가 쓸 때 같은 수업의 1인 단가가 거의 두 배 차이 나는 셈이라, 품의서에 인원을 적기 전에 어느 구간에 걸리는지부터 보는 편이 맞습니다. 인원 구간을 읽는 법은 원데이클래스 가격 계산 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향수·디퓨저·핸드크림 원데이 클래스

향수·디퓨저·핸드크림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5만 원을 넘긴 종목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환산 가격이 5만 5천 원을 넘은 사례에는 화과자, 퍼스널 컬러, 꽃바구니, 쿠킹 두 건, 전통주가 들어 있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을 직접 만드는 수업이 절반이고, 나머지는 생화나 진단처럼 재료와 강사 시간이 많이 드는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은 결과물을 그날 바로 나눠 먹거나 들고 가는 맛이 있어서, 작은 팀의 송별회나 분기 회식 대신 자리에서 자주 고릅니다.

화과자 원데이 단체 클래스가 이 칸의 전형입니다. 재료와 도구를 소개한 뒤 반죽을 원하는 색으로 조색하고 성형해 포장까지 하는 순서로 두 시간을 쓰고, 마지막에 완성품과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예상 비용은 1인 5만 1,600원이고 서울·경기에서 공방 방문과 출강 둘 다 됩니다. 이런 수업을 고를 생각이라면 처음부터 5만 원대로 품의해야 투표 결과가 나온 뒤에 금액을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화과자 원데이 단체 클래스

화과자 원데이 단체 클래스 자세히 보기

3만 원 안에서 끝난 사례는 어떤 자리였나요?

반대쪽 끝도 있습니다. 환산 가격이 3만 5천 원 아래로 나온 사례는 네 건으로, 레이스형 팀빌딩 프로그램이 2만 원, 키링 만들기가 2만 8천 원, 캘리그라피 액자와 책갈피가 각각 2만 5천 원이었습니다. 재료가 작고 가벼운 수업, 또는 만들기보다 함께 움직이는 데 무게를 둔 수업입니다.

그러니 예산이 1인 3만 원으로 이미 정해진 행사라면 종목 후보를 처음부터 이쪽으로 좁히는 편이 빠릅니다. 3만 원 상한을 걸어 두고 향수나 쿠킹 견적을 받으면 대개 품목을 줄이거나 시간을 깎는 안이 돌아오고, 그러면 참가자가 기대한 결과물과 달라집니다. 짧고 가벼운 수업은 일찍 끝나서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쓸지도 함께 정해 둬야 합니다. 행사 자체가 지방에서 열린다면 수업료와 별도로 강사 이동 비용이 붙으니, 지역별 출장비 글도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품의서에 적을 금액, 조건별로 정하기

사례를 바탕으로 조건별 기준 금액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금액은 수업 비용만이고, 식사·대관·이동은 별도입니다.

이번 행사의 조건

1인 기준 금액

견적 전에 확인할 것

서른 명 이상, 종목 미정

4만 원

인원 구간 경계가 몇 명인지

스무 명 안팎, 종목 미정

4만 5천 원

결원 시 최소 인원 요금

열 명 안팎 팀

5만 원

공방 방문과 출강 가격 차이

쿠킹·디저트·전통주·생화

5만~6만 원

재료 추가 비용, 포장

예산 3만 원 고정

3만 원

키링·캘리그라피·레이스형 팀빌딩 후보

종목보다 금액이 먼저 정해지는 회사라면 표의 마지막 줄부터, 종목 투표를 먼저 하는 회사라면 위쪽 네 줄 중 하나로 시작하면 됩니다.

품의서에 인원을 범위로 적는 방법은 워크샵 예산 품의서 글에, 참석 인원이 흔들릴 때 견적을 받는 방법은 참석 인원 변동 글에 있습니다. 워크숍 전체 비용에서 클래스가 차지하는 몫부터 잡아야 한다면 기업 워크숍 비용 가이드가 출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4만 원으로 품의했는데 견적이 4만 5천 원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A1. 인원이 구간 경계 바로 아래라면 한두 명을 더 모아 아래 구간 가격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품목을 한 단계 작은 것으로 바꿀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는 편이 재결재보다 빠릅니다.

Q2. 재료비가 따로 붙는 수업도 있나요?
A2. 일부 수업은 옵션 재료나 보조 강사 비용을 따로 받습니다. 견적을 받을 때 1인 가격에 포함된 것과 아닌 것을 한 줄로 받아 두면 정산 때 금액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Q3. 회사 지원금과 개인 부담을 나눠도 되나요?
A3. 나누는 방식은 회사 정산 규정에 따라 달라서 사내에서 먼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도 견적과 품의의 기준 금액은 1인 수업 가격 전체로 잡아 두어야 나중에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들이 실제로 고른 종목은 목록의 가장 싼 줄보다 한 칸 위에 있었습니다. 인원과 날짜, 1인 예산을 모카클래스에 알려 주시면 그 금액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종목부터 추려 받을 수 있습니다.

Share article
Contents
다른 회사들은 1인 얼마짜리 종목을 골랐나요?인원이 적을수록 같은 종목도 비싸집니다5만 원을 넘긴 종목에는 무엇이 있었나요?3만 원 안에서 끝난 사례는 어떤 자리였나요?품의서에 적을 금액, 조건별로 정하기자주 묻는 질문

🌈 모카클래스 B2B Blog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