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 일회성 클래스정기적 클래스워크샵 프로그램교육 프로그램클래스 예약 관리(솔루션)
  • 기업학교한방병원호텔아파트주민센터복지관
  • 클래스 탐색
  • 클래스 개설
  • 상담하기
무료 견적 요청
이색 체험워크샵 프로그램단체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와인 테이스팅 클래스 고르는 법|시음형과 제조형 1인 단가 차이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는 주종을 비교 시음하는 90분 안팎 단체 프로그램입니다.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 19곳 가운데 시음형 10곳은 1인 중위 42,000원, 제조형 9곳은 50,000원입니다. 인원과 예산, 출강 조건과 추천 4곳을 정리했습니다.
MO
MOCHA CLASS
Sep 22, 2026
위스키·와인 테이스팅 클래스 고르는 법|시음형과 제조형 1인 단가 차이
Contents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란?시음형과 제조형은 1인 단가가 얼마나 다른가요?몇 명까지 한 번에 진행되나요?사무실로 강사가 오는 방식도 되나요?술을 못 마시는 팀원은 어떻게 하나요?목적별로 어떤 자리를 고르면 되나요?처음 여는 자리라면: 와인과 맥주 시음 2곳위스키를 중심에 둔다면: 주종 비교 2곳진행 순서 5단계와 사전 확인 항목실행 체크리스트함께 보면 좋은 글자주 묻는 질문지금 확인할 것

행사 3주 전, 회의실 화이트보드에는 후보 세 곳만 남아 있습니다. 회식을 대체할 자리인데 술이 들어가도 되는지부터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이 글은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 19곳을 시음형과 제조형으로 갈라 1인 단가와 정원, 출강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는 주종을 비교 시음하는 90분 안팎 단체 프로그램입니다.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는 2026년 9월 기준 19개이고 1인 중위값은 50,000원입니다.
시음형 10곳의 1인 중위값은 42,000원, 제조형 9곳은 50,000원입니다.
정원을 밝힌 14곳의 중위값은 40명이고 100명 이상을 받는 곳은 3곳뿐입니다.
회식을 대체할 자리를 찾는 팀장과 총무 담당자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란?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는 주종을 비교 시음하는 90분 안팎 단체 프로그램입니다. 강사가 위스키와 와인, 맥주를 순서대로 따라 주며 향과 맛의 차이를 설명하고, 참가자는 잔을 비교하며 기록합니다.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 19개 가운데 10개가 이렇게 마시며 배우는 시음형이고, 나머지 9개는 막걸리나 꿀술을 직접 빚는 제조형입니다. 시음형은 마시는 순서가 곧 커리큘럼이라 준비물이 잔과 물뿐이고, 제조형은 재료 키트가 따라오는 대신 결과물을 병에 담아 갑니다. 회식을 대체하려는 자리인지, 기념품이 남는 자리인지에 따라 둘 중 하나가 먼저 탈락합니다. 소요 시간은 두 방식 모두 중위 120분으로 같고, 60분 이하로 끝나는 구성은 19개 중 1개뿐입니다.

시음형과 제조형은 1인 단가가 얼마나 다른가요?

시음형 10곳 중위값은 42,000원, 제조형 9곳은 50,000원입니다. 마시기만 하는 쪽이 만드는 쪽보다 8,000원 쌉니다. 재료비가 들어가는 제조형이 비쌀 것이라는 통념과 맞습니다.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는 2026년 9월 기준 19개이고 1인 중위값은 50,000원입니다. 최저가는 단체 와인 기초 수업 36,000원, 최고가는 온더락 위스키 시음 94,800원입니다. 모카클래스 전체 클래스 723곳의 1인 중위값 40,000원과 견주면 주류 클래스는 1.25배 높습니다.

다음 표는 두 방식을 조건별로 갈라 놓은 것입니다.

조건

시음형 10곳

제조형 9곳

1인 중위 단가

42,000원

50,000원

소요 시간 중위

120분

120분

출강 가능

7곳

9곳 전건

정원 최대

50명

100명

가져갈 결과물

없음

병 단위로 있음

몇 명까지 한 번에 진행되나요?

정원을 밝힌 14곳의 중위값은 40명입니다. 100명 이상을 받는 곳은 19곳 중 3곳이고, 그 3곳은 모두 제조형입니다. 시음형은 강사가 잔마다 따라 주고 설명을 얹는 구조라 정원 상한이 50명에서 멈춥니다.

아래 표는 인원 구간별로 무엇을 먼저 확정해야 하는지 묶은 것입니다.

인원

맞는 방식

1인 예산

먼저 정할 것

10~20명

시음형

4만~5만 원

주종 범위

21~40명

시음형 또는 제조형

4만~6만 원

잔 세팅 공간

41~60명

제조형

5만~6만 원

조 편성

100명 이상

제조형 3곳

5만 원 안팎

회차 분할

사무실로 강사가 오는 방식도 되나요?

주류 클래스 19곳 중 16곳이 출강 가능합니다. 제조형 9곳은 전건 출강이 되고, 시음형은 10곳 중 7곳입니다. 잔과 스포이드, 물병을 강사가 들고 오는 구조라 회의실 긴 책상이면 대체로 세팅이 끝납니다. 다만 냉장 보관이 필요한 화이트 와인 구성은 냉장고 위치를 미리 알려야 합니다. 매장 방문형으로만 열리는 3곳은 좌석과 조명이 이미 시음에 맞춰져 있어 세팅 부담이 없는 대신, 이동 시간이 일정에 그대로 얹힙니다. 사무실에서 40분 안에 닿는 매장인지부터 확인하면 두 방식 중 하나는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전기와 수도를 쓰지 않는 구성이라 회의실 조건은 책상 길이와 쓰레기 배출 동선 두 가지로 줄어듭니다.

술을 못 마시는 팀원은 어떻게 하나요?

19곳 중 9곳은 만들기 중심이라 시음 비중이 낮습니다. 운전이 필요한 직원은 시음 대신 향만 확인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조형은 빚어서 병에 담아 가는 구조라 그 자리에서 마시지 않아도 참여가 끊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시음이 프로그램의 전부인 자리는 비음주 인원이 세 명만 넘어도 어색해집니다. 인원 확정 전에 음주 가능 여부를 익명으로 한 번 걷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적별로 어떤 자리를 고르면 되나요?

예산 4만 원 아래면 시음형 2곳, 그 위면 위스키 중심 2곳입니다. 아래 네 곳은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 중 최근 다른 글에서 다루지 않은 곳으로 골랐습니다.

처음 여는 자리라면: 와인과 맥주 시음 2곳

단체 와인 기초 수업

단체 와인 기초 수업 자세히 보기

1인 36,000원, 120분 구성으로 이 글에서 다루는 19곳 중 가장 저렴합니다. 포도 품종 서너 가지를 나란히 놓고 차이를 짚는 방식이라 주류를 처음 다루는 팀에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 인원이 절반을 넘는 팀에는 맞지 않습니다.

미국 수제 맥주 시음 원데이 클래스

미국 수제 맥주 시음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42,000원, 120분, 정원 40명입니다. 도수가 낮은 맥주로 시작해 부담이 적고, 40명까지 한 번에 받아 팀 단위 행사에 맞습니다. 위스키처럼 향을 파고드는 자리를 기대했다면 이 클래스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위스키를 중심에 둔다면: 주종 비교 2곳

위스키 칵테일 와인 등 주류 문화 단체 클래스

위스키 칵테일 와인 주류 문화 단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50,000원, 90분입니다. 위스키와 칵테일, 와인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주종 취향이 갈리는 팀에 맞습니다. 강사가 오는 방식이 아니라 매장을 방문하는 구성이라 사무실 진행을 전제로 했다면 다른 곳을 봐야 합니다.

온더락 위스키 시음 원데이 클래스

온더락 위스키 시음 원데이 클래스 자세히 보기

1인 94,800원, 120분으로 19곳 중 가장 비쌉니다. 얼음과 물의 비율을 바꿔 가며 같은 위스키의 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1인 5만 원 선에서 품의를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산부터 다시 잡아야 합니다.

진행 순서 5단계와 사전 확인 항목

주류 클래스는 인원보다 잔과 공간에서 막힙니다. 아래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밟으면 확인할 것이 줄어듭니다.

  1. D-21 음주 가능 인원과 운전 인원을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2. D-14 시음형과 제조형 중 하나를 고르고 1인 예산 구간을 확정합니다

  3. D-10 출강 여부와 냉장 보관, 전기 사용 조건을 강사와 맞춥니다

  4. D-3 잔 수량과 테이블 배치, 안주 반입 여부를 확정합니다

  5. 당일 종료 30분 전에 귀가 동선과 대리운전 안내를 공지합니다

실행 체크리스트

☐ 음주 불가 인원 수를 익명으로 확인했습니다
☐ 운전이 필요한 인원의 대체 참여 방식을 정했습니다
☐ 1인 단가가 시음형 42,000원 기준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 확인했습니다
☐ 정원 상한이 우리 인원보다 큰지 확인했습니다
☐ 출강 가능 여부와 냉장 보관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 잔 수량과 회의실 책상 길이를 확인했습니다
☐ 종료 후 귀가 동선을 공지에 넣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주류 클래스를 회식 대신 놓으려면 회식 대체 프로그램 전체 지형을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주종이라도 마시는 자리와 만드는 자리는 예산 흐름이 다르므로, 제조형 쪽을 먼저 검토한다면 수제맥주 글에 조건이 정리돼 있습니다. 1인 단가가 품의에서 막힌다면 분야별 단가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회식 대체 프로그램 전체 지형 보기

수제맥주 클래스 단체 워크샵 조건 보기

분야별 1인 단가 구간 비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1. 근무 시간에 술을 마시는 프로그램이어도 괜찮나요?
A1. 근무 시간에 진행하는 자리라면 시음량을 줄이고 설명 비중을 늘리는 구성을 강사와 먼저 맞춥니다. 오후 4시 이후 시작해 종료와 동시에 퇴근하는 일정으로 잡는 팀이 많습니다.

Q2. 1인 3만 원대 주류 클래스도 있나요?
A2. 19곳 중 36,000원짜리 단체 와인 기초 수업 한 곳이 가장 낮습니다. 3만 원 아래는 현재 없습니다.

Q3. 시음하고 남은 술은 어떻게 되나요?
A3. 시음형은 잔 단위로 소분해 나오므로 남는 양이 거의 없습니다. 제조형은 빚은 술을 병째 가져갑니다.

Q4. 100명 규모 행사에도 맞나요?
A4. 100명 이상을 받는 곳은 19곳 중 3곳이고 모두 제조형입니다. 시음형으로 하려면 50명씩 회차를 나눕니다.

Q5. 운전해야 하는 직원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A5. 운전이 필요한 직원은 시음 대신 향만 확인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조형을 고르면 빚기만 하고 마시지 않는 참여가 자연스럽습니다.

Q6. 견적에 주류 값이 포함되어 있나요?
A6. 모카클래스에 등록된 주류 클래스 19곳은 1인 단가에 시음 주류와 잔 세팅이 들어간 기준으로 표기됩니다. 추가 주종을 요청하면 별도로 계산됩니다.

지금 확인할 것

주류 클래스를 고르는 일은 취향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시음형과 제조형 중 하나를 고르는 일입니다. 시음형 10곳은 1인 42,000원에 최대 50명, 제조형 9곳은 50,000원에 최대 100명이라는 두 줄만 손에 쥐면 후보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모카클래스는 2026년 9월 기준 723곳의 단체 클래스 데이터를 기준으로 팀 규모와 예산에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Share article
Contents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란?시음형과 제조형은 1인 단가가 얼마나 다른가요?몇 명까지 한 번에 진행되나요?사무실로 강사가 오는 방식도 되나요?술을 못 마시는 팀원은 어떻게 하나요?목적별로 어떤 자리를 고르면 되나요?처음 여는 자리라면: 와인과 맥주 시음 2곳위스키를 중심에 둔다면: 주종 비교 2곳진행 순서 5단계와 사전 확인 항목실행 체크리스트함께 보면 좋은 글자주 묻는 질문지금 확인할 것

🌈 모카클래스 B2B Blog

RSS·Powered by Inblog